About
모퉁이 커피는 메이크페이지가 보여 드리려고 만든 가상의 카페예요. 실제로 영업하지 않습니다.
이 자리에는 사장님 가게가 어떤 곳인지, 사장님 말투 그대로 적습니다. «원두는 일주일 안에 다 쓸 만큼만 볶아요», «창가 자리는 노트북 없이 쉬어 가는 자리로 비워 둬요»처럼 실제로 지키는 방식을 쓰면 손님에게 가장 잘 전해집니다.

How we brew
일주일 안에 다 쓸 만큼만 볶아 향이 살아 있을 때 내립니다.
미리 내려 두지 않고, 주문이 들어오면 그때 추출합니다.
크루아상과 케이크는 그날 아침에 들어온 것만 진열합니다.
Gallery




FAQ
200g 단위로 진열장에 있어요. 원하시는 추출 도구에 맞춰 그 자리에서 갈아 드려요.
바 자리에서는 편하게 쓰셔도 돼요. 창가 자리는 쉬어 가는 자리로 비워 두고 있어요.
가게 앞 주차는 어려워요. 근처 공영주차장을 이용해 주세요.
10잔 이상은 하루 전에 전화로 주문해 주시면 시간 맞춰 준비해 둘게요.
Motungi Coffee
원두는 일주일 안에 다 쓸 만큼만 볶아, 주문을 받으면 그때 한 잔씩 내리는 동네 작은 카페예요.